며칠전, 인텔에서 100여명의 블로거들과 함께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발표회를 갖는다는 소식을 들었다. 물론 초대장도 음지(?!?)를 통해 획득할 수 있었다. ㅎㅎ


처음 혹했던 것은 인텔에서 100명의 블로거와 함께,

선상(FRADIA, http://www.fradia.co.kr/) 에서!!!!!!!!!! 파티를 갖는다는 것이었다.


그 다음은 인텔에서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발표회를 한다?라는 팩트.


인텔 센트리노하면,

컴퓨터 내부에 장착되는 CPU를 '인텔 인사이드'라는 로고를 컴퓨터 외부에 붙인

브랜드 전략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센트리노2는 그래픽 성능을 향상시킨 모바일 프로세서라는데,

15일날 직접 현장에 가서 내눈으로 확인해보겠다! ^^;


시간은

_15일 7시 30분 부터.

장소는

_한강 고수부지 잠원지구 내 FRADIA 2층

혜택은

_유명 블로거 100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그만님이 사회를 보신다는. 꺄악!

_센트리노2 최신형 노트북 체험존

_푸짐한 경품 : 현장 추첨 및 후기 작성자 중 닌텐도 Wii, 후기 작성자 중 샤워부스용 라디오와 남성용 가죽지갑


자세한 내용은 요기서 확인하시고 신청하세요!

꼬날님의 블로그에서도 신청할 수 있답니다!

텍스트큐브 테스트, 간담회에 참여했다.

평소 블로그에 크게 시간을 할애하지 못했던 나로서는 정말 유익한 자리였다.

텍스트큐브에게도 내가 유익한 그녀였으면 하는 바램이..^^


먹는언니님, 편집장님, 이스트라님, 나루터님, 멜로디언님, 제임스님 등이 참여하셨는데,

편집장님은 지난번 첫눈 유저 파티 때도 뵜던 분이라 더욱 반가웠다. :)


처음 4~50분 가량은 개발자와 1:1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하면서 피드백을 주고 받았다.

맛있는 피자로 간단하게 저녁을 먹은 후에,

1시간 넘게 불타는(?)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CK님은 항상 어디서 사진을 찍으셔도, 각도와 포즈가 비스읏 하신 것 같다.

그날 CK님을 처음 뵈었지만, CK님 하면 딱! 저 각도와 포즈가 떠오른다.

그리고 머리만 자라난다. ^^;



테터툴즈는 무조건 어렵다..고만 생각해서 오픈하지 못했는데,

나 같은 사용자들을 위해 텍스트큐브를 만들었을까? 허허~

가입형이라 적응을 빨리 할 수 있었다.  

보물찾기를 하는 기분이 들기도..

새로운 기능을 알아내거나 주로 사용하는 기능이 어딨는지 찾아내는 재미가 있었다.


@엄청 신선한 기능@

- 유튜브 동영상 검색으로 동영상 추가 (오디오도 일케 해주세요~!! 하악하악~)

@유용한 기능@

- 댓글 승인

- 추천 블로그

@편리한 기능@

- 프로필 수정하기 한번만 누르면 주소, 제목, 이미지를 바로 바꿀수 있음

(타 블로그나 미니홈피는 적어도 두번은 클릭해야함)



그리고, 나의 텍스트큐브 첫 사용을 도와주셨던 김보경 개발자님.

선한 이미지답게 설명을 잘~ 해주셨다. 정말이지 캄솨합니다! :)







다음으로 불꽃튀는 간담회 시간이다.

꼬날님의 사회로 돌아가면서 텍스트큐브닷컴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는데,

사실 다른 분들의 날카로움과 애정에 깜짝 놀랬다.

그도 그럴것이 블로그라는 공간을 진정한 소통의 공간으로 보시는 파워블로거들이었으니까. :)



이렇게 미운 사진도 찍어주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함도 교환하고~책상용 미니 선풍기도 선물로 받았다.

선물을 사수하느라 찡기는 지하철에서 참 힘들었었더랬다. ^^ㅋ


텍스트큐브닷컴 테스트와 간담회 참여를 시작으로,

나는 텍스트큐브 블로그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텍스트큐브 블로그 오픈!

분류없음 | 2008/05/29 15:42 | 웅지

오픈했다! 드디어-


블로그 하나 오픈했는데, 왜 이렇게 감격스러운가-


헤매지 않고 쉽게 오픈했다. 내가!

텍스트큐브를 오픈한 것 만으로, 진정한 블로거가 된 것 같다. 나도!

기쁜 것은 클로즈드베타라는 것! 정말이지 내가?!?


지금부터 최은지의 PR2.0 이야기가 시작된다! 두둥~